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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view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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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★★★★ 민○ → 유키
약속 장소를 미리 알려 주셔서 헤매지 않았습니다. 이야기 속도를 맞춰 주신 게 좋았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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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★★★★ 하○ → 아오이
조용한 카페를 좋아한다고 하셔서 골라 주신 곳이 정말 좋았습니다. 커피 이야기를 이렇게 오래 할 줄 몰랐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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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★★★★ 민○ → 유키
광장시장을 같이 걸었는데 어디가 맛있는지 훤히 알고 계셔서 편했습니다. 말이 느려도 되니 천천히 하자고 먼저 말해 주신 게 고마웠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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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★★★★ 서○ → 린
삼청동에서 북촌까지 걸었습니다. 아는 게 많으신데 앞서 나가지 않고 제 속도에 맞춰 주셨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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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★★★★ 서○ → 유키
처음이라 어색할까 걱정했는데 먼저 이것저것 물어봐 주셔서 금방 풀렸습니다. 매운 걸 같이 먹다가 둘 다 물만 마셨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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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★★★★ 민○ → 아오이
일본어로 편하게 말해도 된다고 하셔서 오랜만에 일본어를 썼습니다. 발음을 고쳐 주시는 것도 재미있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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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★★★☆ 민○ → 린
책 이야기를 오래 했습니다. 취향이 안 맞는 부분에서 오히려 이야기가 길어졌어요. 편한 신발 신고 오라는 말이 진짜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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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★★★☆ 도○ → 유키
약속 시간보다 먼저 나와 계셨습니다. 사진이랑 똑같았고, 이야기가 끊기지 않아서 두 시간이 짧았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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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★★★★ 하○ → 린
말수가 많지 않다고 프로필에 쓰여 있었는데, 듣는 게 편한 사람이었습니다. 전시 보고 나서 한참 이야기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