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约会日记

받침이 어렵습니다

2026年8月29日

한국어 공부 3년째인데 아직 받침이 어렵습니다.

오늘도 "괜찮아요" 를 "괜차나요" 라고 썼어요. 카페 사장님이 웃으면서 종이에 적어 주셨습니다.

말하는 건 이제 괜찮은데 쓰는 게 늘 늦어요. 그래도 이렇게 하나씩 배우는 게 좋습니다.

천천히 이야기해 주시면 다 알아들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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