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年8月20日
오사카의 어머니께 편지를 썼어요.
전화로는 못 하는 말이 편지에는 써집니다. 잘 지낸다는 말을 세 번이나 고쳐 썼어요.
우체국에서 우표를 고르는 시간이 제일 좋았습니다. 한국 우표는 그림이 예뻐요.
이번 주말에 시간이 비어 있습니다.
查看 아오이
아오이 的其他日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