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年9月6日
등산은 처음이라 운동화만 신고 갔는데, 생각보다 길이 험했어요.
중간에 세 번 쉬었습니다. 옆으로 지나가시는 분들이 다 "조금만 더" 하고 말을 걸어 주셨어요. 모르는 사람인데도요.
능선에서 본 서울이 정말 넓었습니다. 오사카보다 산이 가까운 게 신기해요.
다음엔 등산화를 사서 오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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