伙伴写下的短文。比资料页更能看出一个人。
오늘은 광장시장에 다녀왔습니다. 빈대떡 줄이 너무 길어서 마약김밥부터 먹었어요. 앉을 자리…
유키 · 2026年9月7日
등산은 처음이라 운동화만 신고 갔는데, 생각보다 길이 험했어요. 중간에 세 번 쉬었습니다. 옆…
아오이 · 2026年9月6日
활자를 아직 쓰는 곳이 남아 있다고 해서 찾아갔습니다. 기계 소리가 크고 잉크 냄새가 났어요.…
린 · 2026年9月5日
오늘은 자신 있었는데 두 입 만에 물을 세 잔 마셨습니다. 같이 간 분이 웃으면서 편의점에서 …
유키 · 2026年9月3日
간판이 작아서 두 번 지나쳤습니다. 안에 들어가니 자리가 다섯 개뿐이었어요. 주인분이 원두 …
아오이 · 2026年9月2日
1980년대에 나온 시집을 샀습니다. 앞장에 누가 이름을 적어 두었어요. 날짜도 같이 있었는데 …
린 · 2026年8月31日
한국어 공부 3년째인데 아직 받침이 어렵습니다. 오늘도 "괜찮아요" 를 "괜차나요" 라고 썼어요…
유키 · 2026年8月29日
한국에 2년 있었는데 아직 한 번도 안 만들어 봤습니다. 시장에서 김치를 사면서 아주머니께 방…
아오이 · 2026年8月28日
천천히 걸으면 한 시간 반쯤 걸립니다. 중간에 작은 전시를 하나 봤어요. 사진은 안 찍고 그냥 …
린 · 2026年8月25日
예전에 공장이었던 건물이 카페가 되어 있었습니다. 천장이 높아서 소리가 울리는데, 그게 오히…
유키 · 2026年8月22日
오사카의 어머니께 편지를 썼어요. 전화로는 못 하는 말이 편지에는 써집니다. 잘 지낸다는 말…
아오이 · 2026年8月20日
쉬는 날이라 근처 빵집을 돌았어요. 한 곳은 문을 안 열었고, 한 곳은 소금빵이 다 팔렸고, 마…
린 · 2026年8月18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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