メイトが書いた短い文です。プロフィールよりも人柄が伝わります。
등산은 처음이라 운동화만 신고 갔는데, 생각보다 길이 험했어요. 중간에 세 번 쉬었습니다. 옆…
아오이 · 2026年9月6日
간판이 작아서 두 번 지나쳤습니다. 안에 들어가니 자리가 다섯 개뿐이었어요. 주인분이 원두 …
아오이 · 2026年9月2日
한국에 2년 있었는데 아직 한 번도 안 만들어 봤습니다. 시장에서 김치를 사면서 아주머니께 방…
아오이 · 2026年8月28日
오사카의 어머니께 편지를 썼어요. 전화로는 못 하는 말이 편지에는 써집니다. 잘 지낸다는 말…
아오이 · 2026年8月20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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