メイトが書いた短い文です。プロフィールよりも人柄が伝わります。
오늘은 광장시장에 다녀왔습니다. 빈대떡 줄이 너무 길어서 마약김밥부터 먹었어요. 앉을 자리…
유키 · 2026年9月7日
오늘은 자신 있었는데 두 입 만에 물을 세 잔 마셨습니다. 같이 간 분이 웃으면서 편의점에서 …
유키 · 2026年9月3日
한국어 공부 3년째인데 아직 받침이 어렵습니다. 오늘도 "괜찮아요" 를 "괜차나요" 라고 썼어요…
유키 · 2026年8月29日
예전에 공장이었던 건물이 카페가 되어 있었습니다. 천장이 높아서 소리가 울리는데, 그게 오히…
유키 · 2026年8月22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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