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コミュニティ

デート日記

メイトが書いた短い文です。プロフィールよりも人柄が伝わります。

을지로 인쇄소 골목

활자를 아직 쓰는 곳이 남아 있다고 해서 찾아갔습니다. 기계 소리가 크고 잉크 냄새가 났어요.…

· 2026年9月5日

헌책방에서 찾은 시집

1980년대에 나온 시집을 샀습니다. 앞장에 누가 이름을 적어 두었어요. 날짜도 같이 있었는데 …

· 2026年8月31日

받침이 어렵습니다

한국어 공부 3년째인데 아직 받침이 어렵습니다. 오늘도 "괜찮아요" 를 "괜차나요" 라고 썼어요…

유키 · 2026年8月29日

삼청동에서 북촌까지

천천히 걸으면 한 시간 반쯤 걸립니다. 중간에 작은 전시를 하나 봤어요. 사진은 안 찍고 그냥 …

· 2026年8月25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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